사노피 '초록산타-사랑의 인슐린 장터' 성황
- 최은택
- 2007-10-16 1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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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민 1만여명 방문...판매수익금 전액 치료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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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당뇨 환아의 치료비 지원을 위해 지난 주말 개장한 사노피-아벤티스(대표 파브리스 바스키에라)의 '초록산타-사랑의 인슐린 장터'에 시민 1만여명이 몰려 대성황을 이뤘다.
사노피 파브라스 바스키에라 사장과 사내 자원봉사단 '루돌프 서포터즈' 회원 60여명은 이날 자원봉사자로 나서, 임직원들이 기증한 2,500여 종의 물품을 직접 판매했다.
한국지사로 부임한 지 얼마 안 된 파브리스 바스키에라 사장은 "한국 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시민들의 높은 호응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사노피는 이날 장터 판매수익금 410여만원 전액을 '초록산타 기금'으로 적립해 어려운 환경에서 투병생활 중인 소아당뇨환아의 치료비로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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