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약, 판매가·조제료 할인 집중 단속
- 홍대업
- 2007-10-26 11:54:2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이종민 부회장-의약품명예지도원, 하반기 자율감시 실시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강서구약사회(회장 최두주)는 최근 판매가 및 조제료 할인행위 등에 대한 하반기 자율감시를 실시했다.
강서구약은 지난 24일 약국담당 이종민 부회장과 서울시약청 의약품명예지도원인 임성호, 조영균씨와 함께 관내 약국에 대한 자율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자율감시에서는 종합 판매가격표 및 스티커 부착, 사전에 신고·접수된 판매가 및 조제료 할인행위 등에 대해 집중지도가 실시됐다.
이번 자율감시에 앞서 강서구약은 공문을 통해 감시범위와 처벌규정 등을 안내했으며, 이를 통해 회원들이 약국관리를 철저히 함으로써 이전보다 약국관리가 향상됐다는 지도원들의 평가가 있었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감시에서 적발된 경미한 사항은 현지에서 시정을 요청했으며, 시정결과를 강서구약 사무국에 통보해 오는대로 다시 점검을 실시키로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영세제약사 줄고 있는데…정부, 약가인하 통계 아전인수 해석
- 2제약사 오너 2·3세도 사내이사서 제외…미묘한 변화 감지
- 3배당 늘리니 세 부담 완화…배당소득 분리과세 충족 제약사는?
- 4A급 입지 4·19혁명기념도서관 약국 임대 비위 '일파만파'
- 5"가운 벗고 신약등재 감별사로...약사 전문성 시너지"
- 6"단순 약 배송 불가"...약사회, 복지부와 실무협의 착수
- 7메나리니, 협십증치료제 '라넥사' 허가 취하…시장 진입 포기
- 8"수면과 미용이 돈 된다"...제약·건기식 핵심 동력으로 부상
- 9"식품을 약 처럼 홍보"…식약처 약국 위반사례 적발
- 10부산 연제구약, 김희정 의원에 기형적 약국 제도 보완 요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