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 '우루사' 덕용포장 판매 증가
- 이현주
- 2007-11-05 11:06:0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출시 3년만에 매출 절반 차지…올 전체 300억원 달성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대웅제약(대표 이종욱)은 지난 2004년 2월 출시된 덕용포장 제품이 3년만에 우루사 전체매출의 50% 이상을 차지할 정도로 급 성장했다고 5일 밝혔다.
우루사 덕용포장 첫해 매출이 20%에 불과했으나 2005년에는 34%, 2007년 10월 현재 우루사 전체 매출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는 것.
이와함께 우루사 전체 매출도 높아져 2005년 215억원의 매출 규모가 올 해는 무난히 300억원을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대웅측은 자신했다.
대웅측에 따르면 웰빙 트렌드가 지속되면서 건강한 사람들도 건강관리를 위해 관리제나 영양제를 복용하는 것이 자연스러워진 것이 매출 성장의 비결 중 하나다.
또한 각종 미디어를 통해 간 건강의 중요성에 대한 정보가 많아지면서 간 관리의 필요성에 대한 인식이 확산된 것도 성장의 한 요소.
아울러 과로, 음주, 흡연, 스트레스가 많은 현대인들이 간관리와 피로회복을 위해 우루사를 지속적으로 재구매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장기복용을 위해 PTP(개별 포장)에 비해 10~15%정도 저렴한 덕용포장 제품을 선호하고 있다는 것.
이에대해 대웅제약 우루사 마케팅 담당 김재해 차장은 "불규칙한 생활 습관과 스트레스, 음주 등으로 상처 입기 쉬운 간을 간관리제의 장기복용으로 관리하는 것이 사회적 트렌드가 되고 있다"며 "이같은 추세라면 우루사 덕용포장의 매출비율은 80%까지 늘어날 것"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사 ‘에틸렌’ 수급차질 비상…이란발 공급망 흔들
- 2종근당·삼진, 도네페질 3mg 허가…'저용량' 경쟁 가열
- 3제약바이오 기업 현금 배당액 확대…주주환원 정책 강화
- 4"정부 대관 제대로 되나"…현장질의에 권영희 회장 답변은
- 5엔커버액 4월부터 약가 12% 인상...공급 숨통 트이나
- 6"한약사 문제, 정부 테이블로"…업무조정위 새 카드될까
- 7소비자·환자단체, 제네릭 인하·약국 일반약 선택권 보장 운동
- 8"약국은 매장 이전 노동 환경…약사가 덜 힘든 공간이 먼저"
- 9슈도에페드린 무차별 판매한 울산 창고형약국 자격정지 처분
- 10의사 개설 병의원도 불법 실태조사 적용…의료법 개정 시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