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매, 적정 마진확보·물류 선진화에 총력
- 이현주
- 2007-11-09 15:27:5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병원분회 월례회 개최…업계현안 돌파구 모색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이날 월례회에 참석한 도매협회 황치협 회장은 '의약품 도매유통업의 비전'이라는 발표를 통해 내년 도매 적정 마진을 받기 위해 협회 회무를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또 황 회장은 의약품 물류의 현대화·대형화를 강조하고 도매 영업력 고도화, 거래질서 확립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와함께 황 회장은 내년도에는 약국 뒷% 등 지급 중지, 도매유통 의무화 제도 존속·유지을 위해 협회가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밖에 병원분회 월례회에는 김행권 정책위원장이 포지티브 제도, 의약품정보센터 설립, 저가 인센티브 제도, 의약품공동물류센터 등 제도 변화에 따른 도매업 환경변화에 대해 발표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혁신형제약 인증 받아야 하는데"…약가 개편 시간차 어쩌나
- 2제네릭 약가 산정률 45%…혁신형·준혁신형·수급안정, 약가우대
- 3유상준 약학정보원장 직위해제…임명 1년 2개월 만
- 4노보 노디스크, 차세대 '주 1회' 당뇨신약 국내서도 임상
- 5항히스타민제·코세척제 판매 '쑥'…매출 지각변동
- 6남인순 국회 부의장 됐다…혁신제약 우대·제한적 성분명 탄력
- 7[단독] 상비약 자판기 규제특례 재추진…"차기 회의서 결판"
- 8매출 2배·영업익 6배…격차 더 벌어지는 보툴리눔 라이벌
- 9휴텍스제약, 제네릭 약가재평가 소송 최종 승소…"약가인하 부당"
- 10기등재 인하 1·2차 갈림길...'지각생동·복합제' 구제 관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