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약 마라톤 강인호·구자영 약사 우승
- 홍대업
- 2007-11-20 11:22:5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제1회 경기도약사회장배 마라톤 대회 성료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이날 대회는 서울시 상암동 월드컵 공원에서 개최된 스포츠서울 마라톤 대회에 단체 참가하는 형식으로 진행됐으며, 출전한 50여명의 회원이 모두 완주했다.
박기배 회장은 “지난 5월 축구대회, 11월 테니스대회의 부활, 다가오는 12월 볼링대회 등 회원간 친목도모를 위해 다양한 동호회의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면서 “첫 번째 마라톤 대회를 계기로 마라톤 동호회가 더욱 활성화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스포츠 서울 마라톤 대회 참가자와 함께 이날 오전 9시 Full, Half, 10Km 순으로 출발한 이날 대회에서 남자 하프마라톤 우승에는 수원시약사회 강인호 약사가, 준우승은 파주시약사회 박헌일 약사가, 3등은 고양시약사회 박용식 약사가 각각 차지했으며, 여자 하프마라톤에서는 용인시약사회 구자영 약사가 우승컵을 안았다.
남자 10Km 마라톤 우승은 광명시약사회 최병태 약사가, 준우승은 성남시약사회 김봉기 약사가, 3등에는 광명시약사회 조부용 약사가, 여자 10Km 마라톤 우승은 고양시약사회 하소영 약사가, 준우승은 부천시약사회 박순희 약사가, 3등에는 고양시약사회 신인경 약사가, 청년상(최고령 참가 회원)에는 파주시 분회 조전훈 약사가 각각 차지했다.
박 회장은 점심 식사 후 폐회사를 통해 “내년에도 더욱 발전하는 마라톤 동호회가 되길 기원한다”고 밝힌 뒤 “회원들의 여가선용에 도움을 주기 위해 각종 동호회를 더욱 활성화 하겠다”며 동호회 활성화를 통한 약사회 단합에 강한 의지 피력했다.
한편 이날 출전한 회원들은 분회 단위로 평소 마라톤을 하던 회원으로 대부분 Full 코스를 완주한 경험이 있는 회원이지만, 이번 대회는 경기도약사회의 행사 진행 관계상 10Km와 Half 코스로 진행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물운전' 칼 빼든 정부…복약지도 의무화에 약사들 반발
- 2미국-이란 전쟁에 약국 소모품 직격탄…투약병·약포지 인상
- 3난매 조사했더니 일반약 무자료 거래 들통...약국 행정처분
- 4피타+에제 저용량 내달 첫 등재...리바로젯 정조준
- 5'소틱투'보다 효과적…경구 신약 등장에 건선 시장 '흔들'
- 6경기 분회장들 "약물운전 복약지도 과태료 철회하라"
- 7동국제약 3세 권병훈 임원 승진…경영 전면 나섰다
- 81팩을 60개로?...외용제·골다공증 약제 청구 오류 빈번
- 9성장 가도 제약바이오, 존림·서정진 등 수십억 연봉 속출
- 10종근당, R&D 보폭 확대...미국법인·신약자회사 투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