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바로알기 캠페인' 포스터 부착 53% 불과
- 홍대업
- 2007-11-20 22:36:0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사회, 약국 300여곳 대상 조사…포스터 배포-부착 독려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지난 15일부터 시작된 ‘약 바로 알기 캠페인’과 관련 포스터 부착약국이 53%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한약사회가 각 지부에 발송한 공문에 따르면, 지난 17일 전국 300여곳의 약국을 대상으로 모니터링한 결과 포스터가 도착한 곳은 68%, 포스터를 부착한 약국은 53%인 것으로 집계됐다.
이에 따라 약사회는 배송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제약사의 담당자 명단을 각 지부가 분회장들에게 송부토록 하고, 이번 캠페인에 적극 동참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독려했다.
한편 약사회는 지난 15일부터 25일까지 ‘약의 주간’으로 정하고, 전국적으로 ‘약 바로 알기 캠페인’을 전개하면서 일선 약국에 캠페인 포스터를 배송한 바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물운전' 칼 빼든 정부…복약지도 의무화에 약사들 반발
- 2약가제도 개선 향방은?…제약, 복지부와 협의 기대감
- 3P-CAB 신약 3종 작년 수출액 258억…글로벌 공략 시동
- 4미국-이란 전쟁에 약국 소모품 직격탄…투약병·약포지 인상
- 5대웅-유통, 거점도매 간담회 무산…좁혀지지 않는 의견차
- 6난매 조사했더니 일반약 무자료 거래 들통...약국 행정처분
- 7셀트 1640억·유한 449억 통큰 배당…안국, 배당률 7%
- 8명인제약 순혈주의 깼다…외부 인재 수혈 본격화
- 9"약국 경영도 구독 시대"…크레소티 올인원 패키지 선보인다
- 10동성제약 강제인가 가시권…이양구 전 회장 "항소 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