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 황반변성치료제 '루센티스' 국내 출시
- 최은택
- 2007-11-22 10: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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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급여등재전까지 희귀의약품센터서 10억원 규모 무상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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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센티스’는 안구에 주사하는 약물로 망막 전문의로부터 시술을 받을 수 있다.
첫 3개월은 한 달에 한 번씩 투여하며 이후에는 매달 시력을 모니터 해 시력 저하가 있을 경우 추가 투여한다.
안드린 오스왈드 사장은 “루센티스가 국내에서 신속히 급여를 적용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면서 “급여심사가 완료되기 전까지는 희귀의약품센터를 통해 10억원 상당을 무상공급 중”이라고 말했다.
한편 ‘루센티스’는 지난 7월 국내 시판승인 됐으며, 현재 미국, 스위스, 유럽연합, 인도, 호주 등 전 세계 43개국에서 판매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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