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나이티드, 국제학술대회 제제기술상 수상
- 이현주
- 2007-11-23 10: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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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약제학회 주최…클란자에스 연질캡슐 안정성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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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유나이티드제약은 길영식 제제연구소장이 한국약제학회에서 주최하는 2007년 국제학술대회에서 약제학분야 최고 기술대상인 제제기술상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회사측에 따르면 이번 수상은 유나이티드가 수년간 연구를 통해 개발한 아세클로페낙 함유 연질캡슐인 '클란자에스 연질캡슐'이 기존 제제에 비해 신속한 진통효과를 나타내며, 부작용을 최소화하고, 약물의 안정성을 확보한 제제기술을 인정받았기 때문이다.
현재 우리나라에는 아세클로페낙을 함유하는 제제의 경우 정제(Tablet)나 경질캡슐제제(Hard Capsule)의 형태로 제조돼 시판되고 있으나 이 같은 제형의 경우에는 원료의 성상 등에 따라 용출 양상 등이 다르게 나타날 수 있어 우수한 치료효과를 기대할 수 없다.
그러나 유나이티드가 연구개발한 결과 개발된 클란자에스 연질캡슐은 환자의 진통효과를 획기적으로 개선해 보건의료산업의 궁극적인 목표인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바가 크다는 것이 회사측 설명.
유나이티드제약 관계자는 "매출액 대비 연구개발비중이 약 6~7%에 이르는 대표적인 연구개발 중심기업으로서 특허등록된 제제기술만 하여도 70여개에 이르고 출원기술까지 합하면 약 100여건에 이르는 특허기술을 확보하고 있다"며 "특히 연질캡슐 제조기술은 타의 추종을 불허할 정도로 앞서나가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1999년에 아세트아미노펜 확산정을 개발해 제제기술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이번 두 번째 제제기술대상 수상"이라며 "이를 계기로 현재 연구 중인 모든 의약 제형의 경우에도 이러한 상을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연구개발 및 투자를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클란자에스 질캡슐은 특허청으로부터 고유의 제조방법을 인정받아 특허등록 됐으며 전세계 92개국에 특허를 출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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