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의료원, 이라크 화상의료 연수단 교육
- 한승우
- 2007-11-27 09:5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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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일부터 내년 1월16일까지 8주간…총 52명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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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대의료원은 지난 26일부터 내년 1월 16일까지 8주간 이라크 의료진·행정직원 52명을 초청해 '화상센터 운영자 양성 과정'과 '이동진료센터 운영자 양성과정'을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
이번 교육은 지난 7월 한림대의료원이 한국국제협력단에서 이라크 보건의료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현지 의료시설 구축 프로젝트 기관으로 선정된 것에 따른 것이다.

이에 따라, 의료원은 지난 7월 18일 김석우 교수(정형외과)를 단장으로 왕순주 응급의학과장(연수교육담당), 이상훈 관리팀장(장비담당), 윤호윤 기획팀장(기획담당) 등 4명의 컨설팅 전문가로 구성된 국제협력팀을 이라크 인접국가인 요르단으로 파견했다.
김석우 교수는 "이번 보건의료지원사업이 전쟁으로 인해 상처 입은 환자들에게 질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궁극적으로 이라크 국민들의 삶의 질 증대에 기여했으면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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