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단층촬영, 발암 원인될 수 있다
- 윤의경
- 2007-12-03 04:16:2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다른 방사선 검사에 비해 방사선 방출량 월등히 높아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컴퓨터 단층촬영(CT)이 미국에서 발병되는 암의 원인의 2%를 차지한다고 NEJM에 발표됐다.
미국 콜롬비아 의대의 방사선연구센터의 연구진에 의하면 미국에서 시행되는 CT 촬영 중 1/3 가량은 의학적으로 불필요하며 미국에서 2백만명의 성인, 1백만명 이상의 소아가 불필요하게 방사선에 노출되고 있다고 말했다.
연구진의 계산에 의하면 CT 촬영으로 인해 암으로 사망할 확률은 0.1%에 지나지 않으나 CT 촬영에서 방출되는 방사선량이 다른 방사선 촬영보다 훨씬 많음에도 불구하고 의사들이 다른 방사선 검사와 동일하게 취급하는 것이 문제라고 지적했다.
일반적으로 소화기 CT 촬영시 사용되는 방사선량은 성인은 10 밀리그레이(milligray), 소아는 20 밀리그레이(milligray)로 치과 엑스선 촬영의 0.005밀리그레이, 일반 흉부엑스선 촬영의 0.15밀리그레이보다 월등하게 높다.
대개 미국에서 성인의 CT 촬영건수의 절반은 전신 CT, 1/3은 두부 CT 이며 소아의 경우에는 대개 맹장염이 의심되는 경우 CT 촬영이 결정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돈 버는 신약' 있기에...실적 버티는 대형 제약사들
- 2안방시장 한계 넘어설까…K-골관절염 세포치료제 해외 도전
- 3준혁신형 인증에 쏠리는 관심...R&D 비율 현실화도 요구
- 4HLB제약, 전립선암 치료제 제네릭 ‘엘비탄디’ 허가
- 5SK케미칼, 위식도역류 치료제 강화…새 조합 복합제 허가
- 63년 주기 약사 면허신고…올해는 2023년 면허신고자 대상
- 7전문약 할인에 거짓 약가정보 전달…도넘는 CSO 변칙영업
- 8면허대여 등 분업예외지역 약국·도매 12곳 적발
- 9국전, AI 반도체 소재 승부수…HBM·차세대 패키징 확대
- 10"약국 경영난 참담한 수준"...약사회, 첫 수가협상서 토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