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안전성 문제됐던 매출액기준 10대 약물
- 윤의경
- 2007-12-06 04:35:4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당뇨약 '아반디아' 비롯, 정신질환 치료제 등 안전성 이슈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2007년 올 한해에는 유독 의약품 안전성 문제가 언론을 장식했다. 올해 미국 FDA가 안전성 문제를 경고한 2006년 매출액 기준 10대 약물은 다음과 같다.
1. 항우울제(여러 제약회사에서 제조) 2. 암젠의 에리스로포이틴 제제 에포젠(Epogen), 애러네스프(Aranesp) 3. 릴리의 정신분열증 치료제 자이프렉사(Zyprexa) 4. 글락소스미스클라인의 당뇨병약 아반디아(Avandia) 5. 타케다의 당뇨병약 액토스(Actos) 6. 세팔론의 수면발작치료제 프로비질(Provigil) 7. 노바티스의 과민성대장증후군약 젤놈(Zelnorm) 8. 아밀린의 당뇨병약 바이에타(Byetta) 9. 지넨테크의 천식약 졸레어(Xolair) 10. 세팔론의 마약성 진통제 설하정 펜토라(Fentora)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같은 이름이면 같은 효과?…알부민 논란에 학계도 문제 제기
- 2제일약품 자큐보, 출시 19개월 만에 P-CAB 2위 등극
- 3창고형약국의 또 다른 이름 '웰니스 플랫폼'…전국구 확장
- 4당뇨약 테넬리아 6%↑…제네릭 4년 견제에도 성장세
- 5애브비 '린버크', 원형탈모증 임상 성공…적응증 추가 청신호
- 6GLP-1 비만치료제 처방전 없이 판매한 약국 4곳 적발
- 78월 시행 목표 약가제도 개편안 이르면 이번주 행정예고
- 8[기자의 눈] 약대 6년제 17년, 졸업생은 여전히 약국으로
- 9약사회원도 초고령화…71세 이상 회원, 젊은 약사의 2.6배
- 10리툭시맙 등 허가초과 비급여 승인 사례 171건 공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