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호 사장, 남북의료협력재단 공동대표에
- 최은택
- 2007-12-10 17:38:3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병협 김철수 회장-제약협 문경태 부회장 등과 나란히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GSK는 김 사장이 병협 김철수 회장, 제약협 문경태 부회장, 민족화해협력협 이병웅 공동의장, 남북치의학교류협 김병찬 사무총장과 함께 새 공동대표로 선임됐다고 10일 밝혔다.
남북의료협력재단은 북한에 30병상 이상 규모의 중소형병원 30개를 설립하는 것을 목표로 지난해 6월 출범한 공익재단이다.
이사장은 정희화 의원이, 고문은 민주평통자문회의 이성춘 자문위원, 경실련 김성훈 공동대표, 아름다운가게 박원순 이사장 등이 맡고 있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가제도 개선 향방은?…제약, 복지부와 협의 기대감
- 2'약물운전' 칼 빼든 정부…복약지도 의무화에 약사들 반발
- 3P-CAB 신약 3종 작년 수출액 258억…글로벌 공략 시동
- 4대웅-유통, 거점도매 간담회 무산…좁혀지지 않는 의견차
- 5명인제약 순혈주의 깼다…외부 인재 수혈 본격화
- 6미국-이란 전쟁에 약국 소모품 직격탄…투약병·약포지 인상
- 7셀트 1640억·유한 449억 통큰 배당…안국, 배당률 7%
- 8난매 조사했더니 일반약 무자료 거래 들통...약국 행정처분
- 9동성제약 강제인가 가시권…이양구 전 회장 "항소 예고"
- 10"약국 경영도 구독 시대"…크레소티 올인원 패키지 선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