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티앤씨알오·써나젠테라퓨틱스, 신약개발 MOU
- 노병철
- 2023-11-17 11:46:3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바이오의약품 및 합성의약품 개발 혁신 플랫폼과 임상·비임상 융복합 시너지 기대
- AD
- 1월 3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이 협약은 양사 간의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고 혁신적인 바이오의약품 개발 및 연구에 관한 협력강화를 목표로 한다.
써나젠테라퓨틱스는 대한민국 바이오벤처 1호 기업인 바이오니아의 바이오의약품 연구 및 개발에 특화된 신약개발 전문 자회사다.
전 세계 원천특허를 가진 나노입자형 siRNA(질병 mRNA 등을 분해하는 염기서열 20개 안팎 짧은 간섭 RNA) 신약 플랫폼(SAMiRNA)을 적용해 각종 암, 섬유화질환 등 난치성질환에 대한 신약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디티앤씨알오는 제약 및 바이오의약품 연구 개발 분야에서 효능/독성 시험을 포함, 비임상시험부터 임상까지 풀 서비스가 가능한 국내 유일한 CRO 전문회사로 2022년 11월11일 코스닥 상장 후 회사 경쟁력을 키워나가고 있다.
특히 바이오분석 분야의 뛰어난 지식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바이오분석 시장 분야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
이번 업무협약은 차세대 신약개발 플랫폼인 siRNA의 탁월한 기술과 경험을 가진 써나젠테라퓨틱스의 개발능력과 바이오 및 RNA분석 경험이 풍부한 디티앤씨알오의 최적의 기술력이 융합함으로써 차세대 바이오 신약개발 시장을 선도해 신약개발 시장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것으로 예상된다.
써나젠테라퓨틱스의 박준영 대표는 “디티앤씨알오와의 협력은 우리의 연구 능력을 한 단계 더 끌어올려 혁신적인 바이오의약품 개발을 이끌 것”이라고 말했다.
디티앤씨알오의 박채규 회장은 “써나젠테라퓨틱스의 협력을 통해 새로운 바이오의약품 개발과 연구 분야에서 큰 도약을 이룰 것”이라며 ”두 회사의 강점을 결합함으로써 환자들에게 혁신적인 치료 옵션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메가팩토리약국, 프랜차이즈 사업 진출…전국 체인화 시동
- 2'혼합음료 알부민' 1병당 단백질 1g뿐…"무늬만 알부민"
- 3피타바스타틴 허가 역대 최다...분기 1천억 시장의 매력
- 4HK이노엔 미 파트너사, '케이캡' FDA 허가 신청
- 5성장은 체력 싸움…제약사 경쟁, 신뢰로 갈린다
- 6SK바사·롯바도 입성…송도, 바이오 시총 156조 허브로
- 7동구바이오제약, 박종현 부사장 영입…미래전략부문 강화
- 8급여재평가 탈락 번복 첫 사례...실리마린 기사회생하나
- 9예상청구액 2300억 키트루다 급여 확대...건보재정 경고등
- 10일동제약, 이재준 투톱 체제…비만 신약 사업화 검증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