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약, 이용빈 의원과 품절약·비대면진료 등 논의
- 정흥준
- 2023-11-21 13:17:2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사현안 정책간담회 가져...편의성 보단 국민건강 우선 공감대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시약사회는 지난 9월 강은미 정의당 국회의원과의 정책 간담회에 이어 정치인들과의 정책 간담회를 잇달아 진행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에서 집중 토의한 의제는 빈번한 품절약 사태, 비대면진료 플랫폼 업체의 문제점, 갈수록 도를 넘는 한약사들의 일탈행위, 전자처방전 전달서비스의 방향성, 통합돌봄서비스에서 약사가 배제되는 상황에 대한 의문과 재고 요청, 공공심야약국 현황과 확대 방향성 등이다.
이날 이용빈 의원은 약국을 비롯한 보건의료가 가야할 길은 편의성, 경제성이 아닌 국민건강이 최우선이라는 점을 여러 번 강조했다. 또 국가가 책임지는 공공의료, 지역사회공동체 통합돌봄이야말로 국가 보건정책 방향이라는 의견도 피력했다.
시약사회는 “정책 간담회에서 다룬 현안과 문제점들이 바로 시정되지는 않겠지만, 정책적 토론이 있어야 약사의 권리가 보호받고 보건의료정책이 약사들과 함께 갈 수 있다”며 의미를 강조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스티렌 제네릭 동등성 임상 돌입…700억 시장 3년 생존 여정
- 2GLP-1 비만약 전면전…한 발 빠른 한미, 이노엔·JW 추격
- 3제약업계 온라인몰 유통 재편 가속…약국가 역차별 논란
- 4인테리어·식대 등 2억대 리베이트…의사-영업사원 집행유예
- 5“주사기·약포지 부족 심각"…의협, 소모품 즉시대응팀 가동
- 6다산제약, 매출 1100억·현금 3배…IPO 체력·신뢰 입증
- 7삼수 실패한 '버제니오', 조기유방암 급여 불씨 살아나나
- 8소모품에 식염수·증류수도 부족…의원, 제품 구하러 약국행
- 9제약 5곳 중 3곳 보유 현금 확대…R&D·설비에 적극 지출
- 10"가려움-긁기 악순환 차단…듀피젠트, 결절성양진 해법 부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