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의약국 PC에서도 사용…웹버전 베타서비스
- 강혜경
- 2023-12-07 18:23:4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모바일 앱과 같은 기능 제공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데일리팜=강혜경 기자] 모바일 앱에서만 이용할 수 있던 모두의약국(대표 손정민·이걸)을 PC에서도 사용할 수 있게 된다.
모두의약국은 사용자 편의와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웹 버전 베타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7일 밝혔다.

모두의약국은 "모바일 서비스로 이용시 구글 플레이 스토어, 앱 스토어로 다운로드를 통해 사용할 수 있고 PC로 이용할 경우 인터넷 브라우저를 통해 모두의약국 공식 홈페이지로 접속하면 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모두의약국이 약사님들에게 언제 어디서나 꼭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커뮤니티 공간으로 자리잡고 싶다"며 "베타서비스 운영 기간 동안 약사님들의 의견을 수렴해 기능을 보강하고 완성도를 높여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모두의약국은 신규 회원가입 및 지인 약사 초대시 약사 명찰을 무료로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잘나가던 제약 고용, 약가개편에 축소 우려…수익성 보전 관건
- 2전인석 삼천당제약 대표, 2335억원 주담대 이자 어쩌나
- 3혁신형 여부에 약가 가산 희비...달라진 인증제도 관심
- 4나프타 우선공급, 이번 주부터…약국 소모품 대란 해소되나
- 5전쟁이 부른 소모품 수급 불안…개원·약국가 동병상련
- 6동일 수수료에도 고정비 시각차…거점도매 갈등 다른 셈법
- 7약준모 "처방오류 중재 수가 신설을"…자체 예산으로 근거 확보
- 8현대약품 전산 먹통 일주일…출고 차질에 처방 이탈 조짐
- 9삼바-한미 공동판매 '오보덴스' 대규모 연구자 임상 승인
- 10안국약품, 의료미용 사업 본격화…전담 조직 신설·인력 확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