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의약국이 꼽은 약국 관심사? 모임·책·강의 추천
- 강혜경
- 2023-12-22 17:49:2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데이터로 살펴보는 연말결산 기획전

모두의약국은 2023년 약사들의 최대 관심사는 '오프라인 모임'과 '책·강의 리스트 추천', '오프라벨' 등이 꼽혔다고 22일 밝혔다.
코로나19가 종식되면서 대면 모임에 대한 니즈가 커지면서 교육 뿐만 아니라 운동, 독서, 원데이 클래스 등을 주제로 다양한 모임이 구성됐다는 것. 또한 지속적으로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방안의 일환으로 책과 강의 리스트를 추천해 달라는 주제에도 관심이 쏠린 것으로 나타났다.
동시에 오프라벨과 조제시 도움 되는 콘텐츠 등도 큰 관심을 받은 것으로 집계됐다.
모두의약국 측은 "조회수와 좋아요수, 스크랩수 등을 기준으로 약국의 관심사를 꼽아봤다"며 "데이터를 통해 많은 약사들의 니즈와 열정, 공감, 전문성을 향한 노력 등을 엿볼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모두의약국이 첫 선을 보이고 많은 약사님들을 온오프라인에서 만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2024년에도 약사님들에게 도움이 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약국과 약사님들의 성장을 돕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잘나가던 제약 고용, 약가개편에 축소 우려…수익성 보전 관건
- 2혁신형 여부에 약가 가산 희비...달라진 인증제도 관심
- 3전쟁이 부른 소모품 수급 불안…개원·약국가 동병상련
- 4약준모 "처방오류 중재 수가 신설을"…자체 예산으로 근거 확보
- 5동일 수수료에도 고정비 시각차…거점도매 갈등 다른 셈법
- 6삼바-한미 공동판매 '오보덴스' 대규모 연구자 임상 승인
- 7현대약품 전산 먹통 일주일…출고 차질에 처방 이탈 조짐
- 8안국약품, 의료미용 사업 본격화…전담 조직 신설·인력 확충
- 9전인석 삼천당제약 대표, 2335억원 주담대 이자 어쩌나
- 10상급종합병원 4곳 추가 전망…제주·경기북부 등 기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