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 체인가입 늘었다…가맹점 1곳당 매출 12.7억대
- 강혜경
- 2023-12-26 09:59:1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통계청, 2022년 프랜차이즈 조사 결과 발표
- 약국체인 전체 매출 5조7220억, 23.2% 증가…종사자 1인당 4억 1870만원
- 가맹약국 수 4090곳서 4514곳으로 10.4% 증가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약국체인에 가맹하는 약국 수가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체인약국 1곳당 매출액도 12.7억원으로 전년도 11.4억원 대비 12% 가까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프랜차이즈 약국 전체 매출도 4조 6440억원에서 5조 7220억원으로 23% 증가했다.



종사자 1인당 매출액은 4억1870만원으로 전년도 3억7910만원 대비 10.4%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가맹점당 종사자수는 3.0명으로 전년도와 동일했다.
통계청은 "업종별 가맹점당 매출액에서는 12억6770만원으로 자동차수리, 편의점 등을 따돌리고 1위를 차지한 반면, 업종별 매출액에서는 편의점, 한식, 치킨, 커피·비알콜 음료에 이어 5위를 차지했다"며 "지난해 편의점, 한식, 치킨에 이어 4위를 차지했던 것과 비교할 때 한 계단 하락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번 발표는 프랜차이즈 가맹사업을 영위하는 16개 업종을 대상으로 한국표준산업분류 세세분류를 기준으로 올해 6월과 7월에 걸쳐 조사됐으며, 내년 3월 확정 결과 국가통계포털(KOSIS)에 수록될 전망이다.
관련기사
-
약국 5곳 중 1곳은 체인가맹…1곳당 매출 11억원대
2022-12-26 11:50
-
약국체인 1곳당 매출 10.5억원...직원 1명 생산성 3억
2021-12-27 12:01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잘나가던 제약 고용, 약가개편에 축소 우려…수익성 보전 관건
- 2혁신형 여부에 약가 가산 희비...달라진 인증제도 관심
- 3전쟁이 부른 소모품 수급 불안…개원·약국가 동병상련
- 4약준모 "처방오류 중재 수가 신설을"…자체 예산으로 근거 확보
- 5동일 수수료에도 고정비 시각차…거점도매 갈등 다른 셈법
- 6삼바-한미 공동판매 '오보덴스' 대규모 연구자 임상 승인
- 7현대약품 전산 먹통 일주일…출고 차질에 처방 이탈 조짐
- 8안국약품, 의료미용 사업 본격화…전담 조직 신설·인력 확충
- 9전인석 삼천당제약 대표, 2335억원 주담대 이자 어쩌나
- 10상급종합병원 4곳 추가 전망…제주·경기북부 등 기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