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워팜, '건기식 새 패러다임' 주제로 부산 세미나
- 정흥준
- 2024-04-16 13:38:1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건기식 활성화 위한 학술·소통 강의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세미나 1부에서는 눈 질환 치료, 관리의 최근 이슈와 복약 포인트(류익희 원장)와 어린이 건강상담 핵심 포인트(김해영 원장) 학술 강의가 있었다.
2부에서는 눈건강 트리플 케어하기(남창원 약사)와 아이건강 트리플 케어하기(이상록 약사), 마지막으로 매출 향상을 위한 약국 마케팅 인사이트(유선춘 약사) 강의로 진행됐다.
아워팜은 약국 건기식 판매량이 가장 높은 눈 건강, 아이 건강 주제를 통해 약사들이 실제 약국에서 건강 상담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세미나를 기획했다. 학술 뿐 아니라 약국 마케팅과 커뮤니케이션 향상을 위한 교육, POP, 매대 등 다양한 자료 제공을 위해 준비했다.
세미나 현장에서 아워팜은 다양한 라인업을 직접 보고 주문할 수 있게 부스를 설치했고 어린이 제품의 경우 직접 맛을 보고 주문할 수 있게 샘플을 증정했다.
김진식 대표는 “3월 서울과 4월 부산 세미나를 통해 많은 약사님들과 소통을 통해 다양한 의견들을 들었다. 약국 경영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신제품 출시와 학술 마케팅을 이어나갈 예정이다”고 전했다.
아워팜은 지난 2022년 약국 시장에 진출해 60여명의 영업사원이 12개 지사 구축을 통한 전국적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회원 약국 수가 현재 6500개에서 연말 9000개까지 확대될 것으로 보고 있다.
아워팜 신제품은 바로팜 참여광장을 통한 건기식 설문 조사와 다양한 약사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출시하고 있다. 4월 초에는 포스파티딜세린 징코, 바로타민이 출시됐고 올해 추가로 10여 종의 신제품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식약처 지정 운전금지약 542종 공개…항불안제·비만약 포함
- 2약사-한약사 업무범위 갈등...복지부 규제 향방 촉각
- 3구강건강 넘어 나눔까지…동국제약, 사랑의 스케일링 10년
- 4제약바이오, 새 먹거리 투자 활발…약가인하에 열기 식을라
- 5[데스크 시선] 바이오시밀러 고가 보장하는 이상한 정책
- 6바이오기업 주총 안건 줄줄이 부결…'3%룰과 낮은 참석률'
- 7신속등재 약제 RWD로 사후관리...레지스트리 구축 착수
- 8한림제약, 영업현금 231억 흑자 전환…장기차입 400억 확대
- 9야당 "투약병·주사기 등 의료소모품 국가필수품목 지정하라"
- 10듀락칸이지시럽 약국당 100포 균등 공급…오늘부터 신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