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시스메디칼, 배우 이영애와 '대피모' 행사 성료
- 손형민
- 2024-05-17 08:35:4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최대 400W 모노-바이폴라 고주파 리프팅 기기 선보여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대피모는 미용 성형 의료 관련 국내 최대 규모의 행사로, 피부, 미용, 탈모, 비만 등의 분야와 관련한 국내외 의료기기 업체가 참가해 매년 업계 최신 기술을 교류하는 정보의 장이다.
이번 학회에서 제이시스는 23년 9월 출시한 최신 고주파 기기인 ‘덴서티 하이(DENSITY HIGH)’를 소개하는 특별한 부스를 마련했다. 특히 국내 저명 교수, 의료진을 초빙해 진행한 심도 있는 강연을 진행했으며, 이날 발표된 ‘5세대 모노-바이폴라 RF 전략 및 고주파 HIFU 에너지의 특성연구’ 발표는 이날 행사의 하이라이트로, 참석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제이시스의 주력 제품인 덴서티의 전속모델 이영애가 직접 행사장을 방문하자 강연장의 열기는 더욱 뜨거워졌다. 강연장에서 인터뷰를 진행한 이영애는 “덴서티의 시작을 함께할 수 있어 영광이고 감회가 새롭다”며 “앞으로도 제이시스메디칼 덴서티의 모델로서 많은 활동을 보여드릴 예정이다”라고 참석 소감을 밝혔다.
제이시스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한국, 미국 FDA의 승인을 받아 글로벌로 뻗어 나가는 ‘덴서티’의 기술력에 대해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연내 태국 시장을 기점으로 동남아시아 국가에 순차적인 제품 런칭을 통해 브랜드의 영향력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제이시스메디칼은 올해 덴서티 신규 캠페인으로 대대적인 마케팅 활동을 선보일 계획이다. 그 첫 번째 주력 기기인 ‘덴서티’는 최대 400W 모노-바이폴라 고주파를 조합해 순차적으로 조사할 수 있는 고주파 리프팅 기기다. 실시간 임피던스 체크가 가능해 피부에 맞춤 시술이 가능한 데다, 친환경 냉각 가스로 팁 온도를 낮추는 쿨링 기능이 특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HLB그룹, 김태한 전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이사 영입
- 2개미들, 바이오 4.7조 순매수…삼성에피스·알테오젠 집중
- 3제약 CEO 45% "사업 전망 부정적"...약가개편 걸림돌
- 4닥터나우 도매금지법, 국회 처리 진퇴양난…원안 유지될까
- 5씨투스 후발주자에 경쟁 과열...한국프라임, 급여 진입
- 6셀트리온, 4조 매출 안착…합병 후 수익성 정상화
- 7[기자의 눈] 예측불허 약국 환경, 미래 먹거리 필요하다
- 8약국 혈액순환제 선택기준, 답은 '고객의 말'에 있다
- 9GIFT 지정된 PBC 새로운 치료제 '셀라델파'
- 10바이오시밀러 심사 속도…식약처, 허가 전담부서 신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