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믹, K바이오벤처 일본 IR행사 초청…협업·교류 장 마련
- 이탁순
- 2024-05-21 10:05:0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국내 벤처 7곳, 일본 현지업체 30여곳 참여…구체적 성과 내기도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이날 도쿄 미나토구 시믹 본사에선 시믹과 한국 VC UTC인베스트먼트가 공동 주최한 'UTC 한·일 스타트업-벤처 인큐베이션 이벤트'에는 노보렉스 등 국내 벤처 7곳과 일본 30여개 기업이 참여했다.
이날 행사는 시믹이 제약·바이오 규모 세계 3위인 일본 시장에 기술력이 높은 국내 바이오 벤처를 소개하고, 협업과 교류의 장을 마련하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됐다.
UTC는 운용자산 8000억원 중 3000억원을 바이오·헬스케어 산업에 투자하는 한국의 대표 VC 중 하나이기도 하다.
한국 참여 기업으로는 AI 신약 개발 회사 노보렉스, 이중항체 면역항암제 개발사 씨티셀즈, 항암 유전자치료제 개발사 알지노믹스, 초음파를 이용한 환자 모니터링 기기 개발사 엣지케어, 앱을 이용한 환자 부작용 관리업체 올라운드닥터스, 다중작용제 플랫폼 의약품 개발사 원진바이오테크놀로지, 유전자가위 기반 암조기진단업체 진씨커 등 7곳이 참여했다.
일본 현지 기업으로는 블록버스터 표적 항암제 개발업체 등 30여곳이 참여해 한국 벤처와 교류했다.
이날 참석한 한국 벤처들은 일본 현지 대기업으로부터 공동개발을 요청받는 등 구체적 성과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녹십자, 백신 자회사 큐레보 릴리에 매각…최대 4599억
- 2바이엘, 무좀약 카네스텐 신제품 허가…"하루 한번 용법"
- 3동료 의료인 신상 털기 금지...위반시 자격정지 3개월
- 4희귀약 신속등재, 성과 부족하면 4년차부터 약가인하
- 5272억 투자 4599억 처분…녹십자, R&D 역량의 현금화
- 6선거일·현충일 조제료 30% 가산…의약품 등 미리 주문을
- 7신임 약학정보원장에 차용일 대전시약사회장 내정
- 8신속등재 공청회서 쏟아진 우려..."경평생략·사후평가 불안"
- 9엠에프씨, GLP-1 ‘오포글리프론’ 제제 특허…비만약 공략
- 10한약사단체 "서울시약, 사실 왜곡·억지 선동 기만말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