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 임원 대상 '약국 헬스커뮤니케이션' 강의
- 정흥준
- 2024-06-05 18:51:4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SNS와 진열, 말하기 등 소통방식 강연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서울시약사회(회장 권영희) 교육위원회(부회장 황미경·위원장 강효진·손리홍)는 지난 1일 약사회관 1층 대회의실에서 시약사회 및 분회 임원을 대상으로 ‘환자도 반하는 헬스커뮤니케이션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약사와 환자간 소통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약사의 전문적인 상담능력을 배양시키는 한편, 분회 약사연수교육 등 회원 대상으로 하는 헬스커뮤니케이션 교육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했다.
주요 내용은 SNS커뮤니케이션(고기현 약사), 진열커뮤니케이션(안효빈 약사), 말하기 커뮤니케이션(모연화 박사) 등 소비자와 약사를 잇는 다양한 소통방식을 현장감 있게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이날 특강에 참석한 분회장들은 약국 헬스커뮤니케이션의 필요성을 공감하고, 현장 강사섭외에 나서는 등 소속 회원 대상 교육에 적극 유치하기도 했다.
권영희 회장은 “지금은 약국이 단순한 정보도 전달이 아니라 환자와 관계를 형성해 환자의 건강한 삶에 약사가 적극 개입해야 하는 시대”라며 “이번 헬스커뮤니케이션이 약물 치료효과를 높이고 질병 예방과 건강관리를 위한 약사의 무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삼천당제약, 박사 1명도 RA 담당…R&D 구조 의문
- 2ATC 롤지값 3배 폭등에 '약싸개' 비하까지…약국-업체 갈등
- 3의약품 포장재 변경, 현장 GMP 심사 없이 서류검토로 대체
- 4성분명 처방 4월 법안소위 재상정 기로…의약계 태풍의 눈
- 5대원제약, '펠루비’ 약가소송 최종 패소…4년 공방 종료
- 6먹는 약 추가 등장…뜨거운 비만 시장, 이젠 제형 전쟁
- 7피로·맥빠짐·불면…약사가 읽어야 할 미네랄 결핍 신호
- 8"주사제도 바뀌어야"…제이씨헬스케어의 '소용량' 공략 배경
- 9경기약사학술대회, 'AI와 진화하는 약사' 집중 조망
- 1010년째 시범사업 꼬리표…다제약물관리 지금이 제도화 적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