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온파마, 본사·물류센터 확장 이전
- 손형민
- 2024-06-17 08:46:4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본사 마곡·물류센터 파주로 이전..."제2의 도약 이뤄낼 것"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라온파마는 지난 2018년 6월 설립된 탈모치료제 개발 전문기업으로 탈모치료제 피나온정1mg(피나스테리드), 두타윈연질캡슐0.5mg(두타스테리드), 판시온캡슐(케라틴), 라온샴푸(탈모증상완화 샴푸) 등의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다.
그중 피나온정, 두타윈연질캡슐은 탈모시장에 연간 3000만정 이상의 생산량을 기록하고 있다. 라온샴푸는 온라인 뿐만 아니라 전국 백화점에 성공했다.
또 라온파마는 최근 제약사와 새로운 제형의 탈모치료제 공동개발 참여해 신약 연구개발 비이오 기업과 IPO 논의 등 다양한 사업확장 준비를 하고 있다.
라온파마 관계자는 "이번 사무실 확장 이전은 임직원에게는 더 좋은 환경과 복지를 제공해 업무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 특히 마곡은 많은 제약바이오 기업들의 본사, 연구소가 입주해있어 기업간 네트워크 형성, 협업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이어 "파주 물류센터는 KGSP 400평 규모로 대규모 물량 공급, 보관이 가능하며 전국 유통망을 더 확대하여 모든 약국에서 라온파마 제품이 공급될 예정"이라며 "지난해 매출 104억원을 뛰어넘어 연매출 200억원 달성 계획를 수립했다. 새로운 탈모치료제 파이프라인 확보 등을 통해 새로운 환경에서 제2의 도약을 이뤄내겠다"고 강조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사후관리 약가인하 4·10월 정례화...'급여확대' 제외 가닥
- 2양도양수 상한액 승계 차단...하반기 유예 후 내년 시행
- 3K-바이오, 잇단 악재에 주가 급락…투자심리 냉각·불신 확산
- 4[기자의 눈] 임상 실패보다 아쉬운 코오롱의 태도
- 5'11년새 600억 투자'…유한, 화장품 자회사 재기 안간힘
- 6이 대통령 "의료수가 합리화"…지역수가 연 4000억 투입
- 7편의점약·무약촌 확대 방침에 약사사회, '집단 반발' 조짐
- 8약국 코스메슈티컬 시장 커진다…피더린·약사가 본 성공 조건
- 9아는 MR 넘어 대화하는 MR…AI 의사와 실전까지 훈련
- 10"우린 복지부 내 산업부"…제약바이오 진흥·육성 정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