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젤, 일본미용외과학회서 바이리즌 유효성 소개
- 노병철
- 2024-06-17 15:53:2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의료전문가 200명 대상, ‘바이리즌스킨부스터HA’ 활용한 스킨 리쥬비네이션 시술 설명
- 바이리즌스킨부스터HA, 고농도 HA 함유해 장기간 보습 유지 및 광채/톤업에 효과
- PR
- 8/7 물갈이, 배탈 등 여름철 장질환 온라인세미나
- 사전 신청하기

일본미용외과학회는 1958년에 설립된 이후 매년 정기 학술대회를 개최하며 미용외과 분야의 발전을 위한 최신 지견을 논의하고 있으며, 이번 학회에도 다양한 기업 및 글로벌 전문가들이 참여해 학술적 교류를 이어갔다.
휴젤은 의료전문가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최신 스킨 리쥬비네이션 주사 요법을 주제로 ‘바이리즌스킨부스터HA’에 대한 강의를 진행했다.
연자로 나선 마리모 클리닉의 요시히코마키노(Yoshihiko Makino) 성형외과 전문의는 “볼륨 증가를 중심으로 진행되던 과거 시술과는 다르게 최근에는 보다 자연스럽고 젊어 보이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피부질 개선 중심으로 시술 트렌드가 변화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바이리즌스킨부스터HA’는 고농도의 히알루론산으로 구성되어 있어 보습 효과가 길고 부종으로 인한 다운타임 역시 짧아 탄력 개선, 광채/톤업에 효과적이라며, 다양한 시술 사례를 통해 제품 유효성을 전했다.
휴젤 관계자는 “우리나라만큼 피부미용에 관심이 높은 일본에 최신 시술 트렌드 및 ‘바이리즌스킨부스터HA’의 특장점을 소개할 수 있어 뜻 깊다”며 “앞으로도 바이리즌스킨부스터HA만의 차별화된 가치를 강조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시장 내 영향력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사후관리 약가인하 4·10월 정례화...'급여확대' 제외 가닥
- 2양도양수 상한액 승계 차단...하반기 유예 후 내년 시행
- 3K-바이오, 잇단 악재에 주가 급락…투자심리 냉각·불신 확산
- 4[기자의 눈] 임상 실패보다 아쉬운 코오롱의 태도
- 5'11년새 600억 투자'…유한, 화장품 자회사 재기 안간힘
- 6이 대통령 "의료수가 합리화"…지역수가 연 4000억 투입
- 7편의점약·무약촌 확대 방침에 약사사회, '집단 반발' 조짐
- 8약국 코스메슈티컬 시장 커진다…피더린·약사가 본 성공 조건
- 9아는 MR 넘어 대화하는 MR…AI 의사와 실전까지 훈련
- 10"우린 복지부 내 산업부"…제약바이오 진흥·육성 정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