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5도]"9회말 2아웃…만루홈런 터져라"
- 영상뉴스팀
- 2012-12-07 06:44:5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012 조아제약 프로야구 대상 시상식]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의약계 모습을 36.5초에 압축 합니다.
따뜻한 체온 36.5도에 맞춘 사람 냄새 나는 영상 스케치를 통해 일상의 시간을 카메라 앵글에 담았습니다.
이번 주 [36.5도]는 어제(6일) 열린 '2012 조아제약 프로야구 대상' 시상식 모습입니다.
조아제약 프로야구 대상은 지난 2009년부터 조아제약·일간스포츠가 공동으로 주관하고 있으며, 시즌 성적이 우수한 선수에게 상패와 상금을 시상식하는 행사입니다.
올해 영예의 대상은 넥센 히어로즈 박병호 선수에게 돌아갔습니다. 박 선수는 대상 트로피와 함께 상금 1000만원과 순금도금 글러브를 받았습니다.
박 선수는 올 시즌 홈런, 타점, 장타율 등 타격 3관왕을 차지하며 시즌 MVP에 올랐습니다.
최고타자상·최고투수상은 삼성라이온즈 이승엽·장원삼 선수가 특별상은 오릭스 이대호 선수와 한화 김태균 선수가 수상했습니다.
이밖에도 집중력이 뛰어난 선수에게 주어지는 바이오톤상은 롯데 손아섭 선수에게 주어졌습니다.
다음은 2012 조아제약 프로야구 대상 수상자 명단.
▲대상 : 박병호(넥센) ▲최고투수상 : 장원삼(삼성) ▲최고타자상 : 이승엽(삼성) ▲최고구원투수상 : 오승환(삼성) ▲최고수비상 : 최정(SK) ▲프로감독상 : 류중일 감독(삼성) ▲프로코치상 : 정명원 코치(두산) ▲공로상 : 김성근 감독(고양 원더스) ▲특별상 : 이대호(오릭스), 김태균(한화) ▲신인상 : 서건창(넥센) ▲프런트상 : SK 와이번스 ▲바이오톤상 : 손아섭(롯데) ▲아마 MVP상 : 윤형배(북일고, NC) ▲재기상 : 김진우(KIA) ▲기량발전상 : 노경은(두산) ▲심판상 : 최수원 심판 ▲허구연 장학회 공로상 : 천일평(OSEN) ▲허구연 장학회 모범상 : 원주 일산초등학교 ▲허구연 장학회 공로상 : 정읍 이평중학교
[영상뉴스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21개 이상 품목은 약가인하 예외 없어…"간판만 혁신형 우대"
- 2제네릭 약가인하 어쩌나…중소·중견제약 작년 실적 부진
- 3혁신인가 교란인가…대웅 vs 유통 '거점도매' 쟁점의 본질
- 41000억 클럽 릭시아나·리바로젯 제네릭 도전 줄이어
- 5[기자의 눈] 귀닫은 복지부, 약가제도 개편안 충돌 이유
- 6네트워크약국 방지법 급물살…약사회 "임차계약서 제출 추진"
- 7신풍제약, 동물의약품 신사업 추가…설비 투자 부담 ‘양날’
- 8[기고] 화순 바이오특화단지, 원스톱 패스트 트랙 도입해야
- 9뷰웍스, 최대 매출 불구 수익성 후퇴…성장 전략 시험대
- 10팜젠사이언스, 우선주 배당 0%까지 낮췄다…투자 유치 포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