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 추석 연휴 관내 공공심야약국 격려 방문
- 김지은
- 2025-10-10 17:41:2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서울시약사회(회장 김위학)는 추석 연휴 기간인 지난 3, 4일 양일에 걸쳐 김위학 회장이 서울시 내 공공심야약국을 운영 중인 회원 약국들을 방문해 격려했다고밝혔다.
김 회장은 이번 방문에서 각 약국의 운영 현황과 심야시간대 응급상황 대응, 의약품 접근성 개선 방안 등에 대해 현장 약사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김 회장은 “공공심야약국은 야간시간대 시민의 건강을 지키는 최후의 보건안전망으로서 이제는 명실상부한 공공의료의 한 축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연휴에도 쉬지 않고 현장을 지켜주신 약사님들의 헌신이 곧 시민들의 신뢰로 이어지고 있다. 이런 노력이 ‘신뢰받는 약사, 건강한 서울’을 만들어가는 핵심 동력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약국은 아플 때 가장 먼저 찾는 생활 속 보건의료기관”이라며 “우리 지부는 24개 분회와 함께 현장의 어려움을 세심히 살피고 약사들이 사명감과 자부심을 가지고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지방 간호사 노동강도 서울의 10배…인력 양극화 극심
- 2제일약품 자큐보, 출시 19개월 만에 P-CAB 2위 등극
- 3고양시약, 지역 취약계층에 사랑의 손길
- 4[기자의 눈] 약대 6년제 17년, 졸업생은 여전히 약국으로
- 5이정석 바이오의약품협회장 "약사법 전반 혁신적 개정 필요"
- 6"글로벌 메디컬 에스테틱 리더 도약"…휴젤의 당찬 청사진
- 7당뇨약 테넬리아 처방액 6%↑…제네릭 4년 견제에도 성장세
- 8같은 이름이면 같은 효과?…알부민 논란에 학계도 문제 제기
- 9씨티씨바이오 공장 가동률 편차…안산 123%·홍천 27%
- 10국군고양병원 간부 사칭 의약품 거래 사기 '주의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