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라그라정·키디락츄정, 비급여DUR 적용
- 김정주
- 2013-11-04 12:24:5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심평원, 11월 적용현황…총 1만8399품목 중 75개 신설
- PR
- 일본 주요 대학교 약학부 한국인 특별 전형 입시 신(편)입학
- 자세히보기

반면 한독테바 한독테바레비티라세탐정과 한국알콘 다피로정은 대상에서 빠졌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윤구)은 약국 일반약과 주사제·전문약 등 비급여로 구분된 11월 1일자 신규 적용 75품목과 삭제된 38품목을 최근 공고했다. 적용 약제는 총 1만8399품목이다.
전문약의 경우 한국화이자제약 화이자시프로플록사신정과 화이자레보플록사신정이 목록에 추가됐다.
CJ제일제당 헤라그라정25mg과 한국쿄와하코기린 네스프 프리필드시린지주 180, 보령제약 보령세포배양일본뇌염백신주와 엔세박주, 한국산도스 프로메탁스패취도 비급여DUR망에 들었다.
일반약의 경우 한미약품 키디락츄정과 일양약품 비타알부여심정, SK케미칼 이부로엔연질캡슐, 대웅제약 저클리어크림이 각각 목록에 새로 이름을 올렸다.
반면 한독테바 한독테바레비티라세탐정과 보령제약 글리마정200mg, LG생명과학 올메브이정20mg은 비급여DUR 목록에서 삭제됐다.
대웅바이오 터비클린정과 한독산도스 임프리다정, 박스터 올리멜엔9이주, 한국알콘 다피로정, 한국BMS 오렌시아서브큐프리필드시린지125mg도 관리 목록에서 제외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식품영업 신고 없이 라면 판매한 창고형약국, 결국 행정지도
- 2콜린알포 월평균 141억 증발…불안한 초대형 캐시카우 위상
- 3향후 10년 한약사 일자리 정체…직능 갈등·조제권 한계 발목
- 4PDRN 열풍 속 피더린의 선택…유행 아닌 과학적 검증
- 5약국 관리 허점 틈타 현금·의약품 빼돌린 직원 '징역 2년'
- 6'893억 유증' 부광, 329억 사용…시설 투자↓·R&D 자금↑
- 7트럼프 "2028년부터 제네릭에 100% 관세…1년 뒤 200%"
- 8먹는 신성빈혈 신약 '바다넴', 종합병원 처방권 진입
- 9CMG제약, 10대 1 액면병합 결정…적정 유통주식수 유지
- 10"의대 증원·지역의사제 10년 뒤 효과…당장 한의사 활용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