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청구경향 예측모형 데이타마이닝 발표회
- 김정주
- 2013-11-06 11:04:1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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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빅데이터 활용 'SAS 챔피언십' 입상자 5개 팀 발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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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주요 대학교 약학부 한국인 특별 전형 입시 신(편)입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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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평가원(원장 강윤구)은 건강보험 빅데이터의 활용도 제고를 위해 오늘(6일)에 '건강보험 빅데이터 마이닝 발표회'를 본원 대강당에서 개최한다.
이번 발표회는 방대한 양의 공공 데이터를 개방하는 시점에 맞춰 보건의료 분야 빅데이터를 다룰 수 있는 데이터 과학자(분석전문인력)를 양성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발표자들은 지난 9월, 심평원과 SAS코리아가 공동 주최한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를 활용한 SAS 데이터 마이닝 챔피언십'에서 200대1의 경쟁을 통과한 입상자들이다.
'청구경향 예측 모형 개발'을 주제로 5개 팀이 발표하고, 보건의료 자료를 바탕으로 다양한 시각에서 분석한 젊은 인재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공개한다는 것이 심평원 측 설명이다. 심평원은 "공공데이터의 적극 개방에 따라 늘어나는 데이터 과학자의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정기적으로 다양한 주제의 경진대회를 통해 역량 있는 인재 양성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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