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산업, IT 등과 융합하면 창조경제에 이바지"
- 최은택
- 2013-11-12 14:30:0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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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형표 후보자, 의약사 인적역량 활용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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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주요 대학교 약학부 한국인 특별 전형 입시 신(편)입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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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형표 복지부장관 후보자는 보건의료는 정부가 추진 중인 창조경제에 부응하는 산업으로 성장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서는 최고 인력인 의약사 인적 역량을 제대로 활용하고 IT 등 다른 산업과 융합시켜야 한다고 제안했다.
문 후보자는 12일 인사청문회에서 안철수 의원의 지적에 대해 이 같이 답했다.
문 후보자는 또 "보건복지분야 연구수행 성공률은 높지 않은 것으로 안다"며 "반드시 성공률이 높은 과제를 R&D 지원대상으로 삼을 필요는 없고, 중복과제도 접근방식이 다를 수 있기 때문에 지원대상으로 나쁘지 않다고 본다"고 밝혔다.
문 후보자는 이어 결과위주보다는 과정에 대한 감사가 필요하다는 안 의원의 지적에 "공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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