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서울병원, 자폐성 장애아동 치료센터 개소
- 최은택
- 2013-11-21 12: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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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일 개소식 겸 심포지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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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서울병원은 22일 행동발달증진센터 개소식을 겸한 심포지엄을 소아청소년진료소에서 갖는다.
하규섭 원장은 "행동발달증진센터는 자해, 공격성 등 문제행동을 치료해 일상생활 적응을 돕고, 발달장애아동 재활치료에 관한 연구와 조사, 임상 중심기관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이어 "발달장애인의 특성과 요구에 맞는 다양한 서비스와 체계적인 치료프로그램을 운영해 조기개입과 치료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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