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까지 OECD 국내 의료기관 의료정보화 현황조사
- 최은택
- 2013-11-24 11: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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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병의원 2천곳 무작위 표본추출...한국갤럽이 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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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복지부 의뢰로 OECD 국내 의료기관 의료정보화 현황조사를 다음달까지 실시한다고 22일 안내했다. 실제 조사는 한국갤럽조사연구소가 수행한다.
조사대상 기관은 총 2000곳이다. 상급종합병원과 종합병원은 전수조사하고, 병의원(치과포함)은 무작위로 표본을 추출한다.
응답자는 ▲상급종합병원과 종합병원, 병원, 치과병원은 전산책임자 ▲ 의원과 치과의원은 원장이다.
한국갤럽 조사원은 해당 기관을 방문해 전자의무기록시스템, 정보교류, 개인건강기록시스템, 원격진료 등을 면접조사한다.
심평원은 "면접조사원이 11월부터 표본으로 선정된 기관을 방문하게 될 것"이라면서 "조사가 원만히 이러질 수 있도록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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