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보험 '빅데이터' 활용 시범연구 발표 심포지엄
- 최은택
- 2013-12-01 11:36:5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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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보공단, 5~6일 이틀간 본부 지하강당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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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공단은 '국민건강정보 표본코호트DB를 활용한 시범연구 결과발표 학술 심포지엄'을 5~6일 양일 간 본부 지하 대강당에서 갖는다.
첫날인 5일에는 '질환의 위험요인 분석연구'(좌장 배상수 한림대 교수), '보건의료분야 데이터 융합.활용 연구'(좌장 양봉민 서울대 교수)를 주제로 오전과 오후 2개 세션이 열린다.
이어 둘째날인 6일에는 '건강형평성 및 건강보험재정 연구'(좌장 박재용 경북대 교수), '만성질환의 위험요인 분석 연구'(좌장 조성일 서울대 교수) 등을 주제로 역시 오전과 오후로 나눠 각각 2개의 세션이 이어진다.
건보공단은 앞서 건강정보 활용가치를 높이기 위해 서울대 빅데이터센터 등 16개 기관과 업무협약을 맺고 표본코호트DB를 활용한 시범연구를 진행해왔다.
이번 학술대회는 이 표본코호트DB의 신뢰도와 타당성을 검증하고, 우수성 및 제한점 등을 파악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건보공단은 내년에는 연구용으로 표본코호트DB를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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