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대 등 3개 병원, 질향상 최우수기관 선정
- 최은택
- 2013-12-09 11:5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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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평원, 우수사례 공모결과 발표...인하대병원 등은 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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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대병원 등 3개 병원이 적정성 평가 관련 질 향상 활동 최우수 기관에 선정됐다. 이 가운데 한 곳이 대상에 뽑힌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이 같은 내용의 '질 향상 활동 우수사례 공모 결과'를 9일 발표했다. 시상식과 사례 발표는 오는 18일 오후 1시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다.
발표내용을 보면, 먼저 대상 및 최우수상에 경상대병원, 대구파티마병원, 부산대병원이 선정됐다. 대상은 시상 당일 발표된다.
또 ▲우수상은 인하대부속병원, 명지병원, 분당서울대병원이 ▲특별상은 대구의료원, 양산부산대병원, 제주한라병원이 각각 수상기관으로 뽑혔다.
한편 행사 당일 경상대병원, 대구파티마병원, 부산대병원이 우수사례를 발표한다. 이후 급성심근경색, 제왕절개분만 평가설명회가 이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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