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제 급여적정성 평가과정서 일반시민 의견 듣는다
- 최은택
- 2013-12-13 12:08:0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심평원, 고가 희귀약 급여타당성 주제 첫 논의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심평원은 그동안 전문가들의 판단에 의존해 왔던 의사결정 과정에 일반 시민들의 시각을 접목하는 연구를 내부적으로 진행해 왔다.
이를 토대로 약제 급여적정성평가 과정에 일반 시민들이 참여해 의견을 개진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했다. 이번 시범 운영에서는 '소수의 환자에 사용되는 약제로서 환자 1인당 연간 소요비용이 매우 큰 약제에 대한 급여의 타당성'을 주제로 논의가 이뤄진다.
심평원은 또 향후 구체적인 운영 계획을 마련해 연간 1~2회 위원회를 정례화하기로 했다.
한편 이 주제에 관심있는 만 19세~60세 미만 성인 남녀라면 누구가 시민참여위에 노크할 수 있다.
다만 ▲중중질환자 및 환자 보호자, 환자단체 관계자 ▲제약산업 및 보건의료분야 종사자 ▲보건의료인 또는 의료기관, 보험분야 종사자는 제외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식품영업 신고 없이 라면 판매한 창고형약국, 결국 행정지도
- 2콜린알포 월평균 141억 증발…불안한 초대형 캐시카우 위상
- 3'임의 조제·복약지도 오류' 환자 상해 입힌 약사 벌금형
- 4향후 10년 한약사 일자리 정체…직능 갈등·조제권 한계 발목
- 5약국 관리 허점 틈타 현금·의약품 빼돌린 직원 '징역 2년'
- 6PDRN 열풍 속 피더린의 선택…유행 아닌 과학적 검증
- 7'893억 유증' 부광, 329억 사용…시설 투자↓·R&D 자금↑
- 8트럼프 "2028년부터 제네릭에 100% 관세…1년 뒤 200%"
- 9먹는 신성빈혈 신약 '바다넴', 종합병원 처방권 진입
- 10CMG제약, 10대 1 액면병합 결정…적정 유통주식수 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