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급여DUR, 베나치오에프 추가·아일리아 삭제
- 김정주
- 2014-05-07 06: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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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평원, 5월 적용현황 공개…대상약제 총 1만8535품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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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바이엘코리아 아일리아주사는 목록에서 빠졌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손명세)은 약국 일반약과 주사제·전문약 등 비급여로 구분된 5월 신규 DUR 적용 46품목과 삭제된 10품목을 최근 공고했다. 적용 약제는 총 1만8535개 품목이다.
추가된 의약품을 살펴보면 한국화이자제약 프리스틱서방정과 동아제약 베나치오에프액, 대웅제약 인스타닐나잘스프레이가 각각 비급여 DUR 목록에 추가됐다.
LG생명과학 텔미플러스브이정40/12.5mg과 유한양행 이디포스에프구강붕해필름50mg, 한독 워너비스트롱연질캡슐, 워너비올리브연질캡슐 등포 새로 포함됐다.
반면 새로 급여권에 진입한 바이엘코리아 아일리아주사와 아일리아프리필드시린지는 비급여 DUR 목록에서 빠졌다.
이와 함께 한국웨일즈제약 쿨프리점안액, 씨엠지제약 스카이라베프라졸정, 뉴젠팜 테라젠정2mg 등도 각각 점검 대상에서 제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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