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원-의약단체장 "지역의료발전에 협력하자"
- 최은택
- 2014-05-22 08:39:5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보건의료 현안·애로사항 공유하고 상호신뢰 강화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광주지원(지원장 김덕호)은 광주, 전남·북지역 4개 의약단체장들과 잇따라 간담회를 갖고 의약계 현안을 논의했다.
김덕호 지원장은 직원들과 함께 각 단체를 직접 방문해 올해 주요사업과 최근 보건의료동향, 세월호 피해 관련환자 치료비 청구방법 등을 단체장들에게 설명했다.
이어 각 단체장들이 제시한 지역의료 현안을 청취하고 해결방안을 공동 모색하는 등 지역의료 발전을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광주지원 관계자는 "의약단체장들이 현장방문을 환영하고 심평원이 보다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하려는 노력에 공감을 표시했다"고 말했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코오롱티슈진, 골관절염 신약 미국 임상3상서 효과 입증 실패
- 2대변인-권병기, 지필공실장-손영래, 건강보험국장-유주현
- 3샤페론, 미국 레버라젠과 완전 인간 나노바디 공동개발
- 4충남도약 "편의점 상비약 확대, 정부는 무엇을 얻으려 하나"
- 5다언어 복약안내문부터 거래명세서도…강남구약, 지원 사이트 오픈
- 6인천시약 "편의점약 확대는 국민 약물안전 장치 약화 정책"
- 7강남구약 "편의점약 확대는 정책 모순…정부 즉각 철회해야"
- 8약대생들이 고민한 미래 약사 정책...제3회 아이디어톤 성료
- 9서울 중구약 "편의점약 확대, 국민 건강권 위협…철회하라"
- 10충북도약 "편의점약 확대·소매점 허용…원점 재검토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