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되는 약국 일급비밀' 강남성 약사 북콘서트 성황
- 강혜경
- 2024-09-03 21:08:3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모두의약국x개준모 공동 개최…100여명 모여 노하우 전수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칠전팔기 개국경험을 가진 강남성 약사의 신간 '잘되는 약국의 일급비밀' 출간 기념 북콘서트가 성황리에 진행됐다.
모두의약국과 약국개국을준비하는모임(이하 개준모)이 1일 지오영 대강당에서 열린 북콘서트가 100여명의 약사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고 밝혔다.

강남성 약사는 "약국을 위한 마인드셋과 개국과 경영에 필요한 노하우를 주고 받을 수 있는 의미있는 자리였다"며 "시간 내 다 하지 못한 얘기는 '잘되는 약국의 일급비밀'에서 확인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북콘서트에 참석한 약사들의 만족도도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은선 약사는 "북콘서트는 기대 이상이었고 3시간이 순식간에 지나갔다"며 "내일부터 바로 약국에서 적용할 수 있는 실전 상담 팁부터 개국 체크리스트까지 초보약사들에게도 도움이 되는 훌륭한 내용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북콘서트의 여운과 함께 환자 한 분 한 분을 내 부모님처럼 생각하며 CEO 정신을 새기고 작가님처럼 멋진 약사가 되겠다"고 말했다.
이동은 약사는 "주변 약사님들이 강남성 약사님의 강의를 강력 추천한 이유를 알 것 같다"며 "약국 개국과 경영, 상담은 물론 약사로서의 책임과 자부심까지 느낄 수 있는 감동적인 시간이었다. 특히 강 약사님의 진심이 담긴 조언에서 큰 울림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강남성 약사는 "같은 일의 경험을 공유하는 사람들 사이에서의 교감은 그 자체로 위로가 된다. 미처 깨닫지 못한 내 삶의 의미를 만나게 되면 그 순간이 감동이 된다"며 "그런 바람으로 시작한 북콘서트였지만, 오히려 행사 내내 반짝이는 약사님들의 눈을 보며 더 큰 힐링과 감동을 받았고 매우 감사하고 행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를 공동 주최한 모두의약국은 "이번 북콘서트는 약사님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다양한 노하우를 전할 수 있어 영광이었다"며 "앞으로도 약사님들께 유익한 행사를 많이 기획할 것"이라고 전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7월부터 공인 학술대회만 후원 허용…우회·중복 지원도 금지
- 2'코스닥 직행 티켓'…비상장 바이오텍 신약 기술수출 약진
- 3하루 5시간만 판매...외국인들의 의약품 암거래 실태 보니
- 4"약사 구해요"...서귀포 공공협력약국에 연 4800만원 지원
- 5창고형약국, 조제용 슈도에펜드린 판매 주의공문 게시
- 6네트워크·창고형·H&B…'1약사 1약국' 경계 허물어지나
- 7보노프라잔 염변경약도 등장…시장에 언제 나오나
- 8코대원에스 제네릭 전쟁 임박...대원, 코다나에스로 방어
- 9파마리서치, 매출 5000억 돌파…10년 새 14배 신장
- 10복지부, 산하기관 업무보고 받는다…12일 공단·심평원 생중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