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약, 자문 세무사 위촉…업무협약
- 강혜경
- 2024-09-05 09:50:3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국서 발생하는 세무·회계 문제 솔루션 제시"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구약사회는 3일 세무회계 현명 대표인 고영훈 세무사를 자문 세무사로 위촉하고,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고 세무사는 동대문구약사회원들에게 세무·회계 등 전반에 걸친 전문적인 지식 등을 제공하게 된다.
윤종일 회장은 "약국에서 발생하는 다양하고 복잡한 세무·회계상 문제들을 폭넓은 경험과 실무능력을 바탕으로 명쾌하게 풀어나갈 수 있으리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강혜경(khk@dailypharm.com)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강서구약, 대형약국 개설에 인근 회원들 소집…의견 청취
- 2국민연금, 자사주 꼼수 등 반대…제약사 18곳 의결권 행사
- 3오늘부터 약물운전 처벌 강화…약국 준비사항 확인해보니
- 4허가·수가 막힌 디지털 헬스…제도 장벽이 확산 걸림돌
- 5뉴로벤티 "ROND+모델로 수익·파이프라인 동시 확보"
- 6올루미언트 '중증 원형탈모' 급여 확대 약가협상 돌입
- 7"약가 압박도 힘든데"…고환율에 완제·원료업체 동반 시름
- 8한국릴리, 1년새 매출 194%↑…'마운자로' 효과 톡톡
- 9체크오, 4주년 기념 당 없앤 '아르타민 제로 자몽' 출시
- 10[기자의 눈] 준혁신형 제약 약가우대의 모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