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유아발달평가 인터넷으로도 된다…이달부터 개시
- 김정주
- 2014-09-01 10:34:3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건보공단 'K-DST' 적용, 웹 서비스로 검진시간·불편함 줄어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오늘(1일)부터 영유아 발달사항을 평가하는 검사를 인터넷 상에서도 할 수 있다.
건보공단(이사장 김종대)은 영유아의 발달사항을 체크하는 '한국 영유아 발달선별검사(K-DST)' 도구를 보호자가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오늘부터 '영유아발달평가 웹(Web)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한국 영유아 발달선별검사(Korea Development Screening Test for Infants & Children : K-DST)는 복지부가 대한소아과학회에 의뢰해 개발한 것으로, 우리나라 영유아의 특성과 정서·사회적 배경 등을 반영해 발달지연에 대한 정확한 검사와 건강관리를 할 수 있도록 돼 있다.
영유아 건강검진항목 중 하나인 발달선별검사(발달평가·상담)는 생후 9개월 이후 영유아에게 실시한다.
서비스를 이용하고자 하는 영유아의 보호자는 '건강iN 사이트(http://hi.nhis.or.kr)'에 접속해 영유아발달선별검사지를 작성·저장하면 된다. 검진의사는 보호자가 작성한 검사지를 보고 아이의 발달 상태를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공단 관계자는 "한국 영유아 발달선별검사(K-DST) 개발로 우리나라 영유아의 문화적 특성에 적합한 검진이 가능하게 됐다"며 "웹 서비스를 통해 그동안 보호자가 검진기관에 방문해 직접 서면으로 작성한 검사지를 제출했던 불편을 줄이고 검진시간도 단축할 수 있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6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7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8경기도약, 편의점약 비상대책기구 가동…전국궐기대회 촉구
- 9'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 10부산 연제구약, 통합 반회 마무리…소통의 장 마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