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내 상대가치 2차개정 착수…수가가산 정비할 것"
- 김정주
- 2014-10-16 18:13:3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손명세 심평원장, 국감서 답변…목적 달성 가산, 삭제 등 필요 공감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올해 안에 요양기관 상대가치점수에 대해 대대적인 개정이 착수된다. 이에 따라 수가가산 체계도 동시에 정비될 전망이다.
심사평가원 손명세 원장은 오늘(16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건보공단-심사평가원 국정감사에서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새누리당 신경림 의원의 제안에 이 같은 계획을 밝혔다.
앞서 신 의원은 토요가산제도와 같이 단순한 '의료계 달래기용' 가산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가산제도 단순화와 의료취약지 가산, 성과가산제 도입, 신포괄수가 상대가치 정비 등을 제안했다.
본래 목적이 달성된 가산 부분은 과감히 삭제하고 재정 보전을 해왔던 부분은 본수가에 반영시키고, 치료성과 부분을 가산에 포함시켜 의료의 질을 향상시키는 등 적극적인 정비가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이에 손 원장은 신 의원의 제안에 적극 공감한다고 말하고, 올해 상대가치 2차 개정을 대대적으로 시행할 것임을 밝혔다.
손 원장은 "단순 가산을 조정해 상대가치에 포함시키고, 신포괄수가 등 여러가지 질 향상 부분에 대해 인센티브 방식을 포함한 제안들을 모두 종합적으로 검토해 개선하겠다"고 답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6"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7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8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9경기도약, 편의점약 비상대책기구 가동…전국궐기대회 촉구
- 10'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