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서방형제 분할사용 등 처방·조제현황 조사"
- 김정주
- 2014-10-23 06:14:4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양승조 의원 질의에 답변...미생산용량 공급방안도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식약처는 최근 국회에 제출한 서면답변자료를 통해 이 같이 밝혔다.
22일 관련 자료를 보면, 양 의원은 서방형 제제는 원칙적으로 분할복용이 권장되지 않는 데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일부 허용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양 의원은 현실적인 필요(적용용량 등)에 의해 (불가피하게) 분할 조제가 필요하다면 분할해도 약효에 지정이 없는 서방형제제가 있는 지 검토하라고 했다.
그는 또 실제로 많이 쓰이는 데도 생산되지 않고 있는 용량을 확인해 공급이 이뤄질 수 있도록 심평원, 제약업체 등과 협의할 필요가 있다고 주문하기도 했다.
이에 대해 식약처는 "서방형제제의 정확한 복용으로 환자의 치료효과와 안전을 확보해야 한다는 지적에 공감한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심평원과 협력해 이들 약품의 처방·조제 현황을 조사하고, 기업·관련 단체 등과 생산·공급방안을 적극 협의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6"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7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8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9'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 10경기도약, 편의점약 비상대책기구 가동…전국궐기대회 촉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