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상철 공단 이사장? "과거를 보면 미래 알 수 있다"
- 최은택
- 2014-10-24 11:19:2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인재근 의원, "부적절 인사 제청 안돼"...복지부장관에 주문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성상철 전 병원협회장에 대한 건강보험공단 이사장 후보 추천과 제청에 대한 우려가 계속 이어지고 있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새정치민주연합 인재근 의원은 24일 복지부 국정감사에서 부적격 인사 논란을 다시 꺼냈다.
인 의원은 "성 전 병원협회장이 건보공단 이사장 후보로 추천된 게 맞느냐. 그 분이 그동안 어떤 일이 했는 지 아느냐"고 문형표 복지부장관에게 물었다.
그러면서 "병원협회장을 지냈던 인물이다. 이사장이 되기엔 적합하지 않다. 국민들은 성 전 협회장이 이사장이 되면 '고양이에 생선가게를 맡기거나 전경련 회장을 노동부장관에 임명하는 것과 같다'고 걱정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인 의원은 이어 "과거를 보면 앞(미래)를 알 수 있다. 국민들이 걱정한다는 사실을 (제청 전에) 꼭 기억해라. 김성주 적십자 총재같은 사람을 또 추천하는 우를 범하지 말라"고 촉구했다.
이에 대해 문 장관은 "공단 임원추천위가 복수 추천해 현재 임명제청 절차를 밟고 있다"면서 "특정인에 대해 의견을 말하기 곤란하다"고 했다.
김 총재에 대해서는 "충분히 검토해서 적임자라고 생각해 추천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6"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7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8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9'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 10경기도약, 편의점약 비상대책기구 가동…전국궐기대회 촉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