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희 의원, "속초의료원장 위증으로 고발해야"
- 최봉영
- 2014-10-24 16:11:2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진료거부 등 9가지 답변 위증으로 확인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속초의료원장이 국정감사에서 위증을 한 사실이 드러나 고발조치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24일 국회에서 열린 국정감사에서 통합진보당 김미희 의원은 이 같이 밝혔다.
김 의원은 "지난 13일 국정감사에서 속초의료원장이 응급실 근무를 하지 않고 근무표를 일한 것으로 조작했다는 의혹을 제기한 바 있다"고 말했다.
이어 "당시 국감에서 속초의료원장의 답변 모두가 위증으로 드러났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파업시 응급실 환자를 되돌려 보낸적이 없다는 답변과 교섭요청이 없었다는 답변 등 9가지 사례에 대한 위증이 확인됐다"고 강조했다.
이어 "속초의료원장은 위증으로 인해 고발돼야 하며, 상임위는 회의에서 안건으로 토론해 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6"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7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8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9'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 10경기도약, 편의점약 비상대책기구 가동…전국궐기대회 촉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