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산부인과 1인실 입원료 건보적용" 입법 추진
- 최은택
- 2014-12-23 12:31:5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박광온 의원, 건보법개정안 발의...출산후 7일 이내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새정치민주연합 박광온 의원은 이 같은 내용의 건강보험법개정안을 23일 대표 발의한다고 밝혔다.
박 의원에 따르면 개정안은 출산 후 7일 이내에 1~2인실을 포함한 모든 입원실에 건강보험을 적용하는 내용이다. 대형병원을 제외한 동네산부인과로 제한하는 것도 눈에 띤다.
박 의원은 "이 법률안을 통해 동네 산부인과 이용률을 높여 궁긍적으로 분만 인프라가 확대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산부인과학회가 산부인과 전문병원에 입원한 산모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84.4%의 산모가 1인실 사용을 원한다고 답변했다. 산후진료와 모유수유를 위해 1인실 선호도가 높은 것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6"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7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8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9정부 편의점약 확대 방침에 '반발'…경남도약 "국민 안전 우선"
- 10'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