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건보료 부과체계 개편 백지화 아니다"
- 최은택
- 2015-01-29 13:47:4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민경욱 대변인 "복지부가 자제 판단한 것"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민경욱 청와대 대변인은 올해에는 건강보험료 부과체계를 개편하지 않겠다고 발표한 문형표 복지부장관의 말 관련, 백지화 의미는 아니다고 밝혔다.
민 대변인은 29일 오전 브리핑에서 "충분히 시간을 두고 검토해서 추진하기 위한 것으로 안다"며, 이 같이 말했다.
그는 청와대 압력설에 대해서는 "사회적 공감대를 확보하기 위해 좀 더 깊은 논의가 필요하다고 복지부가 내부적으로 검토해 판단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건보공단 신임 이사장에 강청희...임상·행정 감각 갖춘 전문가
- 4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5"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6"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7"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8정부 편의점약 확대 방침에 '반발'…경남도약 "국민 안전 우선"
- 9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10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GC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