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등재약 17품목 자진인하…심퍼니프리필드 40%↓
- 최은택
- 2015-03-20 06: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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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지부, 내달 1일부터 적용...탁소텔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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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기등재 보험의약품 17개 품목의 보험상한가가 인하된다. 제약사가 자진해서 약가를 내리기로 한 품목들이다.
19일 복지부에 따르면 광동제약 셀비콕스캡슐200mg 등 8개 제약사 17개 품목의 약가가 인하된다.

한국얀센도 심퍼니프리필드시린지주와 심퍼니오토인젝터주 두 개 품목의 상한가를 각각 40.4% 씩 자진해서 내린다.
또 광동제약은 셀비콕스캡슐200mg, 현대약품은 디만틴정10mg을 각각 21.3%, 6.5% 씩 인하한다. 한국팜비오의 소마토린주3ml의 낙폭은 4.9%다.
아울러 아스트라제네카의 심비코트터부헬러 3개 품목, 사노피아벤티스의 탁세텔1-바이알주 4개 품목, 비씨월드제약의 티바레주 3개 품목은 각각 1% 내외에서 약가가 인하된다.
적용일은 내달 1일부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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