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김동균 부회장, 지부장 선거 출마 선언
- 정흥준
- 2024-10-28 17:4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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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약사회 이사·부회장으로 9년 역임..."회원 위해 경청과 헌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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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부회장직을 사퇴한 김동균 출마 예정자는 “회원들을 위해 경청하고 헌신하겠다”며 출사표를 던졌다.
김 전 부회장은 “조선대 약대 92학번으로 학창시절 사회민주화를 위한 학생회 활동과 약국 개국 후에는 약사 위상 강화를 위한 약사회 업무를 꾸준히 진행해왔다”면서 “이제 약사회장으로 나서며 약의 전문가인 약사의 사회적 역할을 인정받을 수 있도록 지역사회에서 활동하려고 한다. 회원들의 요구를 경청하며 헌신하겠다”고 밝혔다.
김 전 부회장은 “약사 권익을 위협하는 한약사 제도, 의약품 품절사태 등에 강력 대응하겠다”면서 “뜻을 모아 미래를 준비할 사람들과 함께 가고 싶다. 걷다보면 겪는 사소한 만남과 넘어짐이 모여 세상의 희망이 되듯 곧 만나러 가겠다”고 전했다.
박성우 시인의 시구 ‘그대에게 빈틈이 없었다는 나는 그대와 먼 길 함께 가지 않았을 것이네’를 인용하며 모두가 함께 하는 약사회를 꿈꾸는 출마의 변을 덧붙이기도 했다.
김 전 부회장은 지난 9년 간 시약사회에서 연수교육위원장과 부회장을 역임했다. 전반적인 사업을 주도해오며 특히 평점제 도입과 월별 세미나 등을 통해 연수교육의 질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는다.
또 불용재고의약품 반품사업 정례화, 인력풀 제도를 통해 근무 공백이 생긴 약국에 인력 보충, 공동구매사업 등을 주도적으로 진행한 바 있다.
이외에도 약사와 함께 하는 당뇨관리서비스 사업, 2019FINA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약국 운영, 다제약물 관리사업과 공공심야약국 확대 등에 기여했다. 올해 신설된 빛고을약사대상으로 모범사례 약국을 선정하며 약사 역할 홍보와 인식 개선 등을 주도하기도 했다.
한편, 광주광역시약사회장 선거에는 양남재(49, 조선대) 동구약사회장도 출마 의지를 드러내고 있어 경선이 유력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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