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법 보건의료 제외 합의 파기 사과부터 해야"
- 최은택
- 2016-01-13 15:32:1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국민의당 창준위 대통령 담화관련 논평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국민의당 창당준비위원회는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에서 보건의료분야를 제외하는 건 지난해 여야 영수회담에서 합의했던 사안"이라면서, "합의를 파기한데 대한 대통령의 사과와 납득할 만한 설명이 우선돼야 한다"고 촉구했다.
창준위 이태규 대변인 대행은 14일 대통령 담화관련 논평에서 이 같이 주장했다.
이 대행은 "국민들은 대통령의 신년 대국민담화에서 난국을 헤쳐 나갈 새로운 방안과 희망을 기대했지만 유감스럽게도 안보, 경제, 민생, 정치의 총체적 위기에 대한 해법은 대단히 실망스러웠다"고 혹평했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4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5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6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7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8[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9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 10강원호 대표, 유나이티드 최대주주 등극…실적으로 승계 완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