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플루엔자 환자 급증…외래환자 1천명당 41.3명
- 최은택
- 2016-02-11 17:34:2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질병관리본부, 이달 유행정점 예상…예방수칙준수 강조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인플루엔자 의사환자가 급증하고 있다. 당국은 의심증상이 발생하면 즉시 진료를 받으라고 권고하고 있다.
질병관리본부(본부장 정기석)는 계절 인플루엔자 증가 추세가 지속됨에 따라 감염 예방을 위해 손씻기 예방수칙을 지키고, 증상이 발생하면 즉시 의사의 진료를 받으라고 재차 당부하고 나섰다.

고위험군은 65세 이상 어르신, 만성질환자, 생후 6∼59개월 소아, 임신부, 50∼64세 연령, 면역저하자, 대사장애, 심장질환, 폐질환, 신장기능장애 등을 말한다.
의심증상으로는 38℃이상의 발열과 더불어 기침 또는 인후통이 발생한다.
질병관리본부는 또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미 접종자는 유행 시기 중이라도 예방접종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인플루엔자 의사환자(ILI) 수는 2016년 1월 2주 12.1명으로 유행주의보 수준(11.3)을 넘어선 이후, 2016년 제6주(1.31~2.6)에 41.3명(잠정, 외래환자 1000명당) 수준까지 확대됐다.
질병관리본부는 2월중 유행 정점에 이를 것으로 예상했다. 특히 2월 개학과 함께 학교에서 인플루엔자 유행 우려가 있어 학령기 아동과 청소년 연령층에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4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5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6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7[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8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 9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10강원호 대표, 유나이티드 최대주주 등극…실적으로 승계 완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