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약, 호객행위 등 약국 자율 지도점검 예고
- 강혜경
- 2024-11-08 11:0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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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객, 옥외LED 병의원 담합 의심광고 등 접수 민원 처리
[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성동구약사회(회장 김영희)가 호객행위 등 약국 자율 지도점검을 예고했다.
구약사회는 6일 제10차 상임이사회를 열고, 민원이 접수된 사례들에 대한 점검을 실시하기로 했다.

약사회 측은 "해당 약국을 직접 방문해 관련한 내용을 권고하고, 회원신상신고 등도 독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상임이사회에는 김영희 회장과 상임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강혜경(khk@dailyphar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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