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약, 상임이사회 갖고 하반기 주요 일정 확정
- 김지은
- 2024-11-08 15:29:4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서울 서대문구약사회(회장 송유경)는 지난 10월 24일 관내 한 음식점에서 제10차 상임이사회를 갖고 사업계획을 논의했다.
구약사회는 이날 오는 11월 27일 오후 3시 서울시약사회의 분히 감사, FAPA 서울총회 참여 등 하반기 주요 일정을 공유했다.

구약사회는 내년 초 분회 정기총회를 앞두고 약사업무수첩을 제작하기로 하고 오는 11월 30일 분회 문화건강위원회 주최로 전 회원 약사와 함께하는 정동 한바퀴 행사를 진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김지은(bob83@dailypharm.com)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첫 약가유연제 계약 12품목…국내 4곳·다국적 4곳
- 2약가인하에 임상실패도 대비…가상부채 불어나는 제약사들
- 3대치동 A약국 일반약 할인공세에 보건소 시정조치
- 4"약가개편 10년 후 매출 14% 하락…중소제약 더 타격"
- 5불법 CSO·리베이트 근절…국가 정상화 과제에 포함
- 6하나제약, 삼진제약 지분 230억어치 매각…사실상 전량 처분
- 7토피라메이트 서방제제 후발약 공세 가속…고용량 시장 확대
- 8'약 유통·리베이트 근절' 약무과장 찾는다…복지부, 공개모집
- 9시총 상위 바이오·헬스 줄줄이 적자…갈길 먼 R&D 결실
- 10노보, 주 1회 투약 '세마글루티드+인슐린' 당뇨약 국내 허가





